그대가 보고플 때면
그대의 얼굴이
내 마음 속에 그려집니다
미움이 생길 때에는
그대 모습조차 조각 조각나
다시는 맞추어질 것 같지 않더니
두근거리는 내 마음 속에
나를 반기며 달려오는
그대의 웃는 모습 그대로 그려집니다
기다림이 길어지면
그리움이 산처럼 쌓여가
그대를 내 마음에서 불러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