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태어나 제일 먼저 한 말

 

이 세상에 태어나

제일 먼저 한 말

"엄마!"


엄마의 품에서

사랑을 알고

사랑을 느끼고

사랑을 배웠습니다


가난했던 시절

자식들이 살아 있어

건강한 것만도

늘 감사하시던 엄마


"쑥쑥 잘 자라거라!

빨리 빨리 크거라!

너희들은 나보다 더 잘 살아야 한다!

정직하게 훌륭한 사람이 되어라!"


엄마의 소망은

늘 우리의 가슴에서

꽃으로 피어났습니다


나이가 들어도

늘 부르고픈

"엄마!"


나이가 들면 들수록

늘 그리운 엄마

늘 보고픈 어머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