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가 그려 놓은 사랑의 그림

 

그대가 그려 놓은

사랑의 그림을

눈으로는 볼 수 없지만

마음으로 느낄 수 있다


그 사랑이 아름다워

그리움에

정겨움에

나는 지울 수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