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 잘랄루딘 루미(회교 신비주의 시인)

 

여행은 힘과 사랑을

그대에게 돌려준다. 어디든 갈 곳이 없다면

마음의 길을 따라 걸어가 보라.

그 길은 빛이 쏟아지는 통로처럼

걸음마다 변화하는 세계,

그곳을 여행할 때 그대는 변화하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