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이 함께 나누는 쉼터 소개
 
제가 <우리들이 함께 나누는 쉼터> 사이트를 만들게 된 배경은 시를 좋아하기
때문입니다. 시집을 읽으면서 마음의 편안함을 느낄 수 있으며, 또한 마음의 여유를
누릴 수 있어서 좋습니다. 때때로 가슴에 와 닿는 시를 읽으면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잔잔한 감동의 물결이 마음속에 전해져오기 때문입니다.
시집을 읽으면서 인생의 나침반이 되어주는 시를 만나기도 합니다.
비록 짧은 내용이지만, 시 한 편에는 우리의 인생이 녹아들어 있습니다.
그래서 인생의 좋은 길잡이가 되는 시를 만난다는 것은 큰 기쁨이며,
올바른 인생을 살아가는 데 밑거름이 되어줍니다.
좋은 시를 읽을 수 있다는 것은 참 행복한 일입니다. 시 한 편에 함축된 좋은 내용은
우리의 마음을 정화시켜주고, 또한 우리의 마음을 예쁘게 가꾸어 주기도 합니다.
그리고 오래도록 우리의 마음속에서 잊혀지지 않습니다.
요즘 우리는 물질만능주의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우리의 마음은 메말라있으며
마음의 여유가 없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와 같은 우리의 마음에 ‘시’라고 하는
단비가 내려 마음을 촉촉히 적셔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시는 우리의 마음에 영양분을 공급하는 비타민입니다. 또한 시는 우리의 마음을
살찌우는 마음의 양식입니다. 그래서 더 많은 분들이 시집을 곁에 두고 읽음으로써
풍요로운 삶을 살아가는 데 보탬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우리가 화분에 물을 주어 식물이 잘 성장하는 것처럼, 우리의 마음에도 ‘시’라고 하는
물을 주어 마음이 잘 성장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시가 있는 세상은 아름답다고 합니다. 다시 말하면, 시가 세상을 아름답게 만들어
준다는 의미인 것 같습니다.
끝으로, 여기에 수록된 시들이 여러분의 마음을 행복하게 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시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여러분, 행복하세요~!
                                                                                                장재혁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