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 속마음

 

다 알았다고 생각했다가도

끝내는 하나도 알지 못할 것 같은

그대 속마음.


그렇지만..., 다 보여요.

굳이 내색하지 않아도 알 것 같아요.

몸은 거기 있지만

마음은 여기 와 있다는 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