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을 사랑하는 만큼 남을 사랑할 수 있다

 

누군가를 사랑하자면 무엇보다도 먼저

자신부터 사랑하는 법을 배워야 한다.

자신에게 없는 것을 남에게 줄 수는 없다.

먼저 자신의 내부에 사랑을 그득히 채워 놓고 나서야

비로소 남을 사랑할 수 있다. 그래야 그 사랑이 올바를 수 있다.

신은 사랑에 관한 한 가지 법칙을 인간에게 내렸는데

그것은 자신을 사랑하고 수용할 수 있는 만큼만

다른 사람을 사랑할 수 있게 한 것이다.

그래서 '비키 킹' 이란 사람도 다음과 같은 말을 남긴 것이 아닌지.


좋아하는 사람이 생기기 전에 먼저 자기 자신과 사랑에 빠져 보라.

좋아하는 사람과 함께 하고 싶은 일들을 먼저 자신과 함께 해 보라.

근사한 음악을 골라 줄 사람이 필요하면 스스로 안내책을 읽고 음악을 골라 보라.

혼자 영화를 보고 자신과 함께 즐겨라. 자신에게 도취되라.

자기 자신과 사랑에 빠질 수 없다면,

다른 누구와 함께 있어도 즐거움을 느낄 수 없고, 깊은 사랑에 빠질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