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5

 

그대를 그리워하고 또 그리워하다

내가 숨을 거둔다 해도, 그렇다고 해서

뭐 그대가 달라질 게 있겠어요.

그 자리에서 그대로 냉랭하게

나를 내려다 볼밖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