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만 더 - 박성철의 <행복한 아침을 여는 101가지 이야기> 중에서

 

거대한 저택과 많은 재산을 가진 노인이 있었습니다.

많은 것을 소유한 그 노인은 주위 사람들의 부러움을 샀습니다.

하지만 그는 재산 모으기를 멈추지 않았습니다.

한 친척이 그에게 물었습니다.

"도대체 얼마나 모아야 행복해질 수 있겠습니까?"

부자 노인은 웃으며 말했습니다.

"조금만 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