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식 같은 친구 - 박성철의 <행복한 아침을 여는 101가지 이야기> 중에서

 

영국의 한 신문사에서 '영국 끝에서 런던까지 가장 빨리 가는 방법은 무엇인가?' 라는

현상공모를 낸 적이 있다.

비행기를 이용해서, 기차를 이용해서, 자동차를 이용해서 등 여러가지 답이 나왔지만

일등을 한 것은 바로 이것이었다. '좋은 친구와 함께 가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