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에 대한 자신감 - 후미히코 가지의 <위기의 성공학> 중에서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 라고 말하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다.

"성공은 성공이 낳는다."

사람은 한번 실패하면 대부분 소심해진다. 일을 추진하는 도중

짬짬이 실패의 기억이 되살아나 성공에 대한 확신을 뒤흔들기

때문이다.

무엇이건 새로운 일을 시작할 때는 반드시 위험이 따른다.

위험을 두려워해서는 도전할 수 없다. 결국 어떠한 일을 시작하도록

결심을 굳히는 것이 용기이다. 처음부터 자신을 갖고 할 수 있는 것은

전례를 답습하는 일밖에 없다. 따라서 자신감에 앞서 용기가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