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재 속으로 - 오쇼 라즈니쉬의 <말 없는 자의 말> 중에서

 

그대를 도울 수 있는 유일한 문은 그대 내면에 있다. 그대 자신 속으로

뛰어든다는 것은 존재 속으로 그대를 내던지는 것이다. 그때 그대는

진실로 전체와 합일됨을 느낄 것이다. 그때 그대는 더 이상 외롭지 않다.

더 이상 혼자가 아니다. 왜냐하면 거기엔 그대 외에 누구도 없기 때문이다.

모든 방향으로, 표현할 수 있는 모든 것으로 확장되어 있는 그대만이

있을 뿐이다.

그대는 나무 안에서 꽃 피어난다.

그대는 흰구름으로 흘러간다.

그대는 태양 안에, 그대는 강 속에 있다.

그대는 동물들 안에, 그대는 사람들 속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