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과 어둠 - 마더 테레사의 <삶의 진실 사랑에 싣고서> 중에서

 

인간이 빛보다 어둠을 사랑하는 이유는 그들의 행위가 약하기 때문이다.

그들은 자기의 약한 행위를 감출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어둠을 사랑한다.

또 자기들의 죄와 비참을 드러내어 자신들 안에 있는 선한 생각을

잃게 된다고 하여 빛을 미워하고 있다. 그러한 경우는 비참한 상태로써

그들은 개선되어지지 않고 빛을 볼 수가 없게 되고 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