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낌만으로 - 영화 <메디슨 카운티의 다리> 중에서

 

킨케이드가 그녀에게 속삭였다.

"할 이야기가 있소. 한 가지만. 하지만 다시는 이야기하지 않을 거요.

누구에게도. 그리고 당신이 기억해 줬으면 좋겠소. 애매함으로 둘러싸인

이 우주에서 이런 확실한 감정은 단 한 번 오는 거요.

몇 번을 다시 살더라도 다시는 오지 않을 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