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거리 - 류시화의 <하늘 호수로 떠난 여행> 중에서

 

세상에서 가장 먼 길이는 사람의 머리와 가슴까지의

30센티미터밖에 안되는 거리입니다.

머리에서 가슴으로 이동하는 데 평생이 걸리는 사람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