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주보기 - 알베르 카뮈의 <작가노트 3> 중에서

 

아무것도 주지 않는 사랑은 아무것도 가진 것이 없다.

가장 큰 불행은 사랑받지 못하는 것이 아니라 사랑하지 못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