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 속으로 - 에릭 시걸의 <오직 하나의 사랑> 중에서

 

당신의 오랜 기억을 열어보라. 잊었던 사랑이 아직도

가만히 떨고 있다. 그 사랑을 너무 기다리게 하지 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