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과 사랑 - 김지원의 <낭만의 집> 중에서

 

우리들이 흘리는 모든 눈물과 모든 땀과 고통과 고난은 '사람' 의

미음 받침이 모가 깍인 '사랑' 으로 되느라고 그런 거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