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정의 불꽃 - 하창수의 <그들의 나라> 중에서

 

거대한 이 세상을 변화시키는 것은 삶이 주는 온갖 고통과 슬픔을

열정의 불꽃으로 사위고 살아가는, 작고 위대한 우리 자신이다.